지구촌나눔운동, 울릉도·독도 해양생태계 보전 위해에코챌린저스 3기진행 [지원사업&대회]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과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대표 김호연)가 울릉도·독도 주변 해역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2026 에코챌린저스’를 진행 중이다.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울릉도·독도 해역의 수중 정화와 연안 생태계 보호를 위해 12일까지 이어지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 「해양생태계 보전(Life Below Water)」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 에코챌린저스’에는 전문 수중환경정화 다이버 11명을 비롯해 환경보호 활동가, 울릉도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