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여야 지선 후보 10명과 사회적경제 6대 과제 약속 [사회혁신] 마포 지역 지방선거 후보들이 정당을 막론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사단법인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마포구 후보 10명과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두루 동참했다. 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 후보까지 폭넓게 참여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의지를 드러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가 참여했다. 장정희·허디모데·차해영·최은하 마포구의원 후보도 서명에 동참했다. 국민의힘에서는 한정민 서울시의원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한송이·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