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공익활동가 돕는 비영리스타트업 틈새꽃 출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 활동가와 소규모 비영리조직(NPO)의 지속가능성을 돕는 비영리스타트업 틈새꽃 이 출범했다. 산하 독립 언론 공익저널 활동도 시작한다. 틈새꽃은 지난 7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창립총회 및 공익저널 출범식을 열었다.현재 기부금 시장은 상위 5% 대형 단체가 8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다. 반면 작은 단체 소속 활동가들은 재정 부족으로 다중 취업(N잡)과 대출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12년 간의 공익활동 끝에 억대의 빚만 남은 사례도 있다. 틈새꽃을 기획한 이들이 제시하는 현장의 어려움이다.틈새꽃은 이처럼 주류가 아닌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