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극신선 상품입니다”…3천 종의 꽃을 폐기율 3%로 관리하는 어니스트플라워의 도전 [start-up] 어니스트플라워는 결혼식 등에서 버려지는 꽃 문제에서 출발해 꽃 유통 구조의 비효율과 높은 폐기율을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이다. 김다인 대표는 ERP 기반 재고관리와 선판매 방식으로 폐기율을 3% 미만으로 낮추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와 구매 경험 개선을 통해 일상적인 꽃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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