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다농 이유식 파우치서 미세플라스틱…식품 포장 안전성 논란 확산 [환경] 글로벌 식품 대기업인 네슬레와 다농이 판매하는 파우치형 이유식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간편함을 내세워 전 세계 영유아식 시장을 장악한 짜 먹는 파우치(squeeze pouch) 포장이 오히려 오염원일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영유아 영양 부문 전반의 포장재 안전성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글로벌 식품 대기업인 네슬레와 다농이 판매하는 파우치형 이유식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그린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