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울음소리 들리는 어촌 만들고 싶다”…K-레저 띄운 와바다다 이광표 대표 [start-up] 대학 졸업 후 98년부터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바다 생각은 떠나지 않았다. 2005년 강릉 경포 바닷가 스쿠버샵 창고에 침대를 놓고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본격적으로 바다 일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해양레저 일을 하면서 소확행으로 살자 는 취지였다. 그런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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