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LG디스플레이 공급망에도 침투…국제인증 뚫은 반군 콜탄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AI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 을 통해 분석한 결과,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글로벌 전자업계의 공급망에 아프리카 내전 지역의 무장 세력과 연계된 불법 광물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