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더 이롭게 하는 유통”...지역농가의 판로와 사회적 일자리, 청밀의 Dual Impact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어떻게 지속될 수 있을까. 단순한 지원이나 일회성 고용이 아니라, 당사자가 자립할 수 있고 기업도 오래 운영될 수 있는 구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지난 3월 10일, 사단법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가 개최한 ‘3월 소셜모닝살롱’에서는 청밀 양창국 대표를 초청해, 자립 가능한 일자리에서 출발해 종합유통회사로 확장해 온 과정과 ‘세상을 더 이롭게 하는 유통’의 방향을 함께 나누었다.청밀은 발달장애인과 시니어의 일자리에서 출발해 농산물 전처리, 식자재 유통, KIT, MRO, 3PL을 아우르는 종합유통회사로 성장해 왔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