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유니클로, 느린학습 아동 지원천천히 함께2025년 멘토 해단식 개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함께 교육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느린학습 아동(경계선 지능 아동)을 지원하는 ‘천천히 함께’ 교육지원사업의 ‘2025년 멘토 해단식’을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천천히 함께’ 캠페인은 낮은 인지능력으로 인해 학업과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놓여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느린학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3년 출범한 사업이다. 이번 해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