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제17회 온난화 식목일우리가 심는 오늘, 지구의 내일진행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이 지난 21일 오전 하늘공원에서 ‘제17회 온난화식목일’ 행사를 열고 시민 100여 명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온난화식목일은 지구 온도 상승으로 인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환경연합이 2010년부터 진행해 온 나무심기 행사다. 1949년 식목일이 4월 5일로 지정됐으나 최근 10년간 식목일의 서울 평균 기온은 약 2.3℃ 상승한 10.6℃로 나타난다. 온도가 높아지면 수분 증발량이 높아 나무가 뿌리 내리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나무가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3월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참여자들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