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으로 연결되는 예술교육”…그림마카롱·한국족보박물관 협력 유아 프로그램 운영 [교육] 그림마카롱이 주관하는 ‘2026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이 한국족보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 운영되며, 참여할 유아교육기관 11곳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프로그램 ‘무지개별 무명씨–이름을 불러주는 마음’은 유아가 자신의 이름을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불려지고 기억되는 관계’로 인식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색과 소리, 움직임, 놀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예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