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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노마드의 낭만? 당신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노마드의 삶

노마드의 낭만? 당신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노마드의 삶
[뉴스]
유목민(nomad, 遊牧民)이라는 말은 어쩐지 낭만적이다. 유목 생활과는 거의 관련 없는 삶을 살아온 현대인들에게 유목민은 정처 없이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며 자유롭게 떠도는 집시의 삶과 겹친다. 혹은 누군가 벌써 몇 달째 세계여행을 하는 중이라는 부러운 소식이 떠오르거나.그런데 진짜 유목민들의 삶은 어땠을까? 6세기 중엽부터 몽골고원을 중심으로 유목생활을 했던 민족을 지칭하는 ‘투르크’는 용감, 강인 등을 뜻하는 말이다. 신선한 목초지를 찾아 끊임없이 유랑해야 했던 유목민들은 말을 몸의 일부처럼 잘 다뤘다. 덕분에 멀리서도 활을 쏘아 맞히고 말 위에서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어 특히 군사적으로 위세를 떨쳤다. 동서양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과 그의 군대는 타고난 용맹함으로 유럽인들을 벌벌 떨게 해, 어린아이가 울면 저기 칭기즈 칸이 온다 는 말로 달랠 정도였다고 한다.하지만 산업의 발달로 많은 이들이 정착 생활을 하며 유목민들은 이제 그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유목생활의 터전인 목초지가 감소한 탓이다. 게다가 서구 문화를 중심으로 세계가 재편되며 유목민들의 문화 역시 점점 잊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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