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치리튬 CEO가 보는 다음 10년? 전기 선박·트럭이 견인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글로벌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중국 최대 리튬 생산업체 중 한 곳인 톈치리튬이 향후 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의 전망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텐치리튬의 프랑크 하(Frank Ha) 최고경영자는 19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기관들의 리튬 수요 예측은 배터리 구동 트럭, 광산 장비, 그리고 전기 선박의 급속한 확산 속도를 반영하지 못했다 며 향후 이들 분야에서 리튬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텐치리튬 프랭크하 대표/ 프랭크하 대표 사진과 텐치리튬 이미지를 합성해 만든 챗GPT 생성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