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넘어 일상으로” 암경험자 회복 돕는 공감 사회적협동조합 음악회 [행사]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은종)이 암생존자주간을 맞아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암경험자의 치유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5일 저녁 7시 ‘공감힐링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음악회로 꾸려졌다. 무대에는 두 팀이 올랐다. ‘공감 하프앙상블’과 성악팀 ‘마음자리 하모니’다. 특히 공감 하프앙상블은 공감평생학습관에서 하프 수업을 듣는 일곱 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음악을 통해 스스로 치유를 얻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회복의 선율을 전했다.전 세계는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