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전립선암 병용 임상 승인…표적항암제 내성 해법 검증 나선다 [start-up] 현대바이오가 페니트리움과 엔잘루타마이드를 병용하는 전립선암 임상시험계획 변경안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 AR-V7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진짜 내성과 가짜 내성 환자를 구분해 표적항암제 효과를 되살리는 전략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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