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티브임팩트가 작동하는 현장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혁신 현장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 있다. 예산이 부족하다.” 일할 사람이 없다.” 공공이 협조하지 않는다.”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기대만큼 속도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난 2월 10일, 사단법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이사장 남궁정)가 주최한 ‘2월 소셜모닝살롱’에서는 이 익숙한 한계를 넘어선 사례가 공유됐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CSR IMPACT 서명지 대표는 ‘공공·기업· 시민을 한 테이블에 앉히는 법’을 주제로, 현장에서 축적해 온 세 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번 모임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