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못 버틴다”…AEP, 美 최대 전력망 탈퇴 경고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대형 전력회사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EP, NASDAQ: AEP)가 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력 공급 연결이 지나치게 느리다며, 미 최대 전력망 두 곳에서 탈퇴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공개 경고했다.
AEP는 전력망 운영자들이 데이터센터 고객을 연결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이유를 들어 미국 최대 전력망 두 곳에 대한 회원 자격을 재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5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빌 페르만(Bill Fehrman) AEP 최고경영자는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 출시 속도 문제가 심각하며, 이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면 현재 전력망 기구들의 업무 처리방식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사항 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