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의 길: 개인 서사로 다시 읽는 임팩트의 시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12월 22일,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플래닛 써밋 1부의 두 번째 발표는 씨닷(C.Dot)의 한선경 대표로 이어졌다. 이날 1부에서 서현선 편집장이 임팩트 생태계를 ‘멀티버스’로 해석하며, 왜 이 생태계가 혼란스럽게 보이는지, 또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짚었다면, 한선경 대표의 발표는 그 질문을 한 사람의 시간 위에 올려놓는 자리였다. 임팩트라는 이름으로 불려온 이 생태계를, 한 개인은 어떤 경로로 통과해왔을까. 그리고 그 여정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발표 제목은 ‘서사의 길: 개인 서사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