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청소년센터, 2026년 청소년 활동 운영 방향 공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청소년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운영전략을 발표했다. ‘청소년과 함께 밝은 미래를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시 청소년 정책의 실행 플랫폼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센터는 올해 150여 개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탐색, 정서지원, 자치참여, 지역연계 영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린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 비중을 늘려 정책 참여와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디지털 전환 흐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