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조위원회,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난민 캠프 화재에 긴급 대응 착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는 최근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Cox’s Bazar) 난민 캠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며 인도적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현장에서 긴급 대응 활동에 착수하는 한편 국제사회의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지난 20일 발생한 이번 화재로 콕스바자르 난민 캠프에 거주하던 로힝야 난민 약 2425명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총 443 가구가 삶의 터전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