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탄소제거까지 원스톱 서비스…AI 전력시장 새 수익모델 등장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자,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탄소제거 크레딧까지 묶어 판매하는 ‘원스톱 인프라 전략’에 나서고 있다. / 출처 = 퓨어DC
AI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전력 공급에 이어 탄소제거 물량까지 함께 파는 사업모델을 내놨다.
블룸버그는 28일(현지시각) 영국 데이터센터 기업 퓨어 데이터 센터스(Pure Data Centres)가 기후기술 자회사를 통해 대형 클라우드 기업에게 탄소제거 크레딧을 판매하는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퓨어 데이터 센터스는 미국 자산운용사 옥트리 캐피탈 매니지먼트(Oaktree Capital Management)가 투자한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