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현장 AI 활용 92.7%…가이드라인 보유 조직은 10%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영리 현장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조직 차원의 준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지난 2월 비영리조직 활동가 3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비영리조직 종사자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 및 인식조사’에 따르면, 92.7%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2~3회 이상 AI를 활용하는 비율은 77.8%였으며, 이 중 51.3%는 ‘거의 매일’ 사용한다고 답했다.이처럼 비영리 현장에서 생성형 AI는 이미 개인 차원의 일상 도구로 자리잡은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