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지났는데 폭우까지, 베네수엘라 강진에 한국 NGO도 움직였다 [뉴스]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사망자가 1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내 구호·모금단체들이 피해 주민 지원에 잇따라 나섰다.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이 지난 데다 여진과 폭우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식량과 식수, 임시 거처, 위생용품 등 긴급 인도적 지원 수요가 커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기준, 지난 24일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연쇄 지진으로 공식 확인된 사망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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