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초기 비영리스타트업 대상임팩트 측정 워크숍열어 [행사] 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가 지난 30일 ‘2026년 비영리스타트업’에 선정된 5개 팀과 ‘임팩트 측정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비영리스타트업이 참여자와 지역사회에 나타난 변화의 관점으로 임팩트를 측정하도록 안내했다. 사업 성과를 시각화·수치화하는 기술적 작업에 머물지 않고 조직의 존재 이유를 묻는 본질적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으로 꾸려졌다. 참여 팀은 이해관계자의 의미 있는 ‘변화’가 성과임을 확인하고, 이를 측정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오전 세션에서는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정란아 정책위원장의 진행 아래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