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 보험자산 최초 4조원 돌파…맞춤형 보장과 신뢰의 결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1995년 보험사업을 본격화한 이래 최초로 보험자산 4조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가족의 생애주기에 맞춘 보장 서비스와 회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거둔 성과다. 공제회는 회원들이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난 1995년 9월 종합복지급여 제도 를 전면 시행하며 보험사업의 첫발을 뗐다. 이후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보장성 중심의 보험상품을 꾸준히 개발해왔으며, 2015년에는 보험 브랜드 교직원라이프(교직1Life) 를 선포하며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