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한 비영리] 우리의 정교함이 현장의 다정함을 압도하고 있지 않는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나는 유난히 많은 현장을 오갔다. 비영리를 둘러싼 여러 포럼과 학회, 일본에서 열린 국제 논의의 자리, 그리고 청소년부모와 청년, 활동가들과 마주 앉은 아름다운재단 안팎의 수많은 행사장에서 비슷한 장면을 반복해서 보았다. 형식은 달랐지만 현장의 공기는 닮아 있었다. 모두가 무언가를 더 잘 해내고자 애쓰고 있었고 동시에 이 속도를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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