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MBC-라이브네이션U2 내한, 10년 만에 이뤄낸 쾌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 한국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쭉 이어진 끝에 이뤄진 기념비적인 이번 공연은 ‘조슈아 트리 투어 2019’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무대 연출의 새 역사를 쓴 U2는 이번 한국 공연을 위해 글로벌 투어링 장비를 공수, 압도적인 규모의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이번 공연을 성사시킨 주역, MBC U2 사무국 남태정 PD와 라이브네이션 코리아의 김형일 대표는 10년 전에도 U2의 내한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꿈으로만 그쳤던 U2의 내한을 현실화시킨 이들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