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은 밥 한 끼에서 시작된다 …임팩트 현직자 모임백투디웰결성 [사람들] 최근 임팩트 생태계를 취재하며 가장 많이 들은 단어 중 하나는 ‘협력’이다. 2년 전에는 ‘콜렉티브 임팩트’, 지난해에는 ‘임팩트 네트워크’, 올해는 ‘협력’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사회문제가 복잡해지고 하나의 조직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늘어나면서 연결과 협력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목소리도 커졌다.현직자들의 고민은 조금 달랐다. 협력의 중요성은 모두가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서로를 알고 연결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최근 루트임팩트, 진저티프로젝트, 임팩트리서치랩이 함께 진행한 연구 ‘판을 바꾸는 협력: 사회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