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LVMH, EU 산림전용방지법 규제 약화 로비 의혹…자회사는 산림벌채 연루 가죽 수입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가 유럽연합 산림전용방지법(EUDR) 규제 약화에 대한 로비를 주도한 가운데, 자회사는 산림 벌채와 연루된 파라과이산 가죽을 지속적으로 수입해온 사실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