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온 열두 개의 꿈, 한국의 책상 위에서 응원이 되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1만 358km 떨어진 우간다에서 출발한 열두 개의 꿈이 한국에 도착했다. 국제교육개발 NGO 사단법인 호이(Hope is Education, 이하 호이)가 우간다 초등학생들의 꿈을 담은 그림 열두 작품으로 만든 ‘우간다와 한국이 함께 꾸는 꿈: 호이 2026 그림 탁상 달력’ 후원 캠페인을 시작한다.이번 달력은 지난 9월, 호이가 우간다 북부 46개 공립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한 ‘제1회 호이 그림대회’에서 출발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각 학교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주제 적합성·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