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먼저 만드는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 , 오는 2월 28일 개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부가 2026년 ‘기후시민의회’ 출범을 예고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앞서 ‘시민들이 원하는 기후시민의회’를 논의하고 요구안을 정리하는 자리를 연다.녹색전환연구소와 사회적협동조합빠띠, 여성환경연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플랜1.5가 협력해 오는 2월 28일 서울시청 다목절홀에서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를 연다. 함께 목소리를 낼 공론장을 설계할 시민 100명을 31일까지 모집한다.기후시민의회는 무작위로 선발된 시민이 충분한 정보와 학습을 바탕으로 기후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권고안을 만드는 숙의 기반 시민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