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20년의 연대...두레생협, 안녕, 팔레스타인! 주간 행사 개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두레생협은 2006년부터 팔레스타인 올리브유를 국내 조합원들에게 공급하면서 팔레스타인 농민들과 연대를 시작했다. 이스라엘에 의해 분리장벽이 세워지고, 농지가 반복적으로 파괴되고, 수자원마저 통제당하는 땅에서도 팔레스타인 농민들은 농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농사를 짓는다는 것 자체가 저항이자 생존이었기 때문이다. 두레생협 조합원들은 그 사실을 외면하지 않았고,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연대는 이어지고 있다. 두레생협연합회는 오는 5월 한 달간 2026 두레생협 민중교역·공정무역 주간 행사 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