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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셀로미탈, EU CBAM 개편에 덩케르크 전기로 13억유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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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셀로미탈의 홈페이지. 유럽연합(EU)의 철강 보호 조치와 장기 저탄소 전력 확보를 계기로 아르셀로미탈(NYSE: MT, AMS: MT, EPA: MT, LUX: MT)이 프랑스 덩케르크 제철소에 대규모 전기로(EAF) 투자를 확정했다. 로이터는 10일(현지시각) 아르셀로미탈이 덩케르크 공장에 13억유로(약 2조원)를 투입해 저배출 전기로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U 무역·탄소 규제 변화가 투자 여건 개선 아르셀로미탈을 비롯한 유럽 철강업체들은 대규모 수입 물량 증가와 미국의 EU산 철강 관세를 이유로 저탄소 설비 투자를 미뤄왔다. 그러나 EU가 철강 수입 물량을 제한하는 관세할당제(TRQ)를 강화하고, 산업재에 대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개편·도입하면서 시장 환경이 개선됐다고 회사는 밝혔다. 아르셀로미탈은 이러한 조치가 유럽 철강 시장의 공정 경쟁 환경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전력공사 EDF와 체결한 장기 저탄소 전력 공급 계약도 투자 결정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아디티야 미탈 최고경영자는 이번 투자가 프랑스에 대한 그룹의 장기적 약속을 보여주는 조치라고 밝혔다. 게르트 판 포엘보르데 유럽 대표는 새로운 관세할당제와 CBAM이 보다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 200만톤 생산…배출량 3분의 1 수준 신설 전기로는 연간 200만톤의 철강을 생산하며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전기로는 고철과 HBI, DRI, 용선을 혼합해 원료로 사용한다. 회사에 따르면 톤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0.6톤으로, 기존 고로 대비 3분의 1 수준이다. 이번 설비는 기존 고로 1기를 대체하는 방식으로, 덩케르크 공장의 전체 생산능력은 유지된다. 고용 규모 역시 향후 수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HBI는 직접환원철(DRI)을 고온에서 압축 성형한 고밀도 철 제품으로 장기 보관과 해상 운송에 적합하다. DRI는 철광석을 용융하지 않고 환원가스로 처리해 제조한 철 제품으로, 전기로 및 고로에 모두 투입된다. 용선은 고로에서 생산되는 녹은 선철로 전기로 원료로 일부 혼합 사용된다. 총 투자액 13억유로 가운데 50%는 회사가 부담하고, 나머지 50%는 프랑스의 에너지효율인증제도(CEE)를 통해 지원받는다. 아르셀로미탈은 덩케르크 인근 마르디크 공장에도 5억유로(약 9000억원)를 투입해 전기강판 신규 생산설비를 가동할 예정이다. 아르셀로미탈은 60개국에 진출해 14개국에서 1차 제강 사업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철강사다. 유럽 최대 철강 생산 기업이며, 미주 지역에서도 주요 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AM/NS 인디아 합작사를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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