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M&A, 90%는 같고 10%가 다르다: 한국 임팩트 생태계가 이제 설계해야 할다른 부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1부 발제에 이어 2부는 패널토크로 진행되었다.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법무법인 미션 김서룡 변호사, HG이니셔티브 고재호 이사,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90%는 같고, 10%가 다르다임팩트 스타트업의 M&A는 ‘다를 것‘이라 기대되지만, 패널들의 공통된 인식은 오히려 그 반대였다. 기업이고 스타트업이라는 점에서 임팩트 M&A의 90%는 일반 스타트업 M&A와 동일하다. 재무 성과, 사업 시너지, 실사 과정 모두 예외가 아니다. 다만 나머지 10%의 차이가 협상의 양상과 결과를 크게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