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도구일 뿐, 신념을 팔아라..소셜 브랜딩의 순서 뒤집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제품을 팔기 전에 먼저 자신의 신념을 선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반적인 브랜딩 공식을 뒤집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적 문제인 이데올로기 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는 지적이다.엔텔러키 브랜드와 한국사회혁신금융은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성동소셜벤처허브센터에서 소셜 브랜드 랩 1기 의 문을 열었다. 이날 첫 강연자로 나선 엔텔러키 브랜드 권민 편집장은 브랜딩을 제품 홍보가 아닌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 으로 규정했다. 이데올로기에서 시작해 아이템으로 증명하라 권 편집장은 대다수 사회적 기업이 겪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