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장의 자립을 함께한 3,333일, 더나은네일 마지막 인턴 수료식 [사람들] 누군가에게 일은 생계를 위한 수단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자립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열매나눔재단은 여성가장이 취·창업을 통해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더나은네일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네일 기술 교육과 현장 인턴십, 창업기초교육 등 참여자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통해 여성가장들의 자립을 함께 준비해 왔습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총 38명의 인턴이 교육과 현장실습을 수료했고 이 가운데 30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하며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가게를 열었고, 누군가는 새로운 일터에서 꿈을 이어갔습니다. 저마다 걸어온 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