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 포스코, 10년 만에 인도 오디샤제철소 재추진…인권단체 과거 실패 반복 우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포스코가 인권·환경 논란 끝에 철수했던 인도 오디샤 주에 약 10년 만에 다시 제철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