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대신 공감…임팩트 실무자 고민 함께 읽은보이는 라디오 [사람들]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더라? 정말 의미 있는 게 맞나?”퇴근길 컴퓨터를 끄고 난 뒤, 친구들을 만나 직장 이야기를 할 때, ‘성과’를 증명하는 문서를 쓸 때 우리는 자주 이런 질문과 맞닥뜨린다. 사회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두 팔 걷고 뛰어든 임팩트 생태계 실무자라면 한 번쯤, 아니 때때로 떠올리는 질문이다. 이따금 커리어의 방향을 잃은 것 같아 막막해하고, 자신의 수고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해 괴로워 하기도 한다.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 8층에서 열린 5월 플래닛 밋업 ‘보이는 라디오 : 당신의 수고를 읽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