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응원 … 쉬었음청년들이 전한 회복의 시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사장 장용재)이 지난 1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청년 회복 프로그램 ‘쉬어가도 괜찮아’ 1기 참여자들의 3개월을 돌아보는 공유회 ‘쉼, 온에어(ON AIR)’를 열었다. 1·2기 참여자와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시민 등 40여 명이 함께 회복의 경험을 나눴다.‘쉬어가도 괜찮아’는 ‘쉬었음’ 청년들이 주 1~2회 그룹 운동을 매개로 몸을 움직이고 사람을 만나며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2기 참가자 모집에는 정원 50명에 153명이 지원해 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