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2000조 돌파했지만…동력 잃은 ESG금융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내 ESG금융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넘어섰다. 외형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시장의 체력은 오히려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민간 부문이 5년 만에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정책 불확실성이 시장 위축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지난 23일 ‘2024 한국 ESG금융 백서’를 발간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국내 167개 금융기관을 조사·분석한 결과, 2024년 말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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