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도 아름다운 초여름 정선 민둥산, 민둥산 돌리네를 보며 초록빛 능선을 걷다 [사람들] 가을 억새로 유명한 민둥산이지만, 이번엔 여름의 민둥산, 특히 민둥산 돌리네를 만나고 왔다. 억새 대신 온 산을 뒤덮은 초록 물결과 노란 야생화, 그리고 능선 사이 신비로운 돌리네(Doline)까지 — 계절이 다르니 완전히 다른 얼굴의 산이었다. 초여름에도 아름다운 초여름 정선 민둥산, 민둥산 돌리네를 보며 초록빛 능선을 걷고 왔다. 민둥산의 가을 풍경, 민둥산 억새 풍경에 대해서는 아래글을 참조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