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비용 최대 1조…2028년 회수 예상 [뉴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을 앞두고 최대 1조 원 상당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을 앞두고 최대 1조 원 상당의 비용이 들 것으로 내다봤다.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주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과 박희돈 경영전략본부장 겸 아시아나항공 통합추진 총괄부사장, 하은용 재무부문 부사장(CFO), 오문권 재무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20년 11월 […]
The post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비용 최대 1조…2028년 회수 예상 appeared first on 더나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