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걷어내고 마음 채운 6개월..니트생활자, 고립청년 주거 개선누울자리종료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니트생활자가 고립·은둔 청년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누울자리’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고립예방센터와 협력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고립 청년이 겪는 주거 문제를 커뮤니티 활동으로 해결하며 새로운 지원 모델을 보여줬다는 평가다.고립의 신호 ‘쓰레기집’, 커뮤니티로 해법 찾다‘누울자리’는 사회에 설 자리를 잃고 집에만 머무는 청년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도록 돕는 커뮤니티형 사업이다.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고립·은둔 청년 중 주거 환경 개선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