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침수 예측부터 폐의류 재활용까지…청년 40팀의 환경 실험이 시작된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과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환경문제 해결에 나설 청년들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청년 지원사업인 카카오뱅크 에코실험실 3기 를 출범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에코실험실은 청년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 해결책을 직접 실험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환경문제를 자신의 삶과 지역의 문제로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지원 규모가 커졌다. 신규 아이디어를 실행할 에코실험실 35개 팀을 선발했다. 여기에 기존 활동의 확장을 돕는 에코임팩트 부문을 신설해 5개 팀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