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사이클-바크,지구 회복위한 EVA 슬리퍼 무료 재활용 실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 테라사이클이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리커버리 슬리퍼 브랜드 바크(BARC)와 손잡고 27일 ‘바크 리커버리 프로그램(BARC Recovery Program)’을 시작했다. 소재 특성상 재활용이 어려웠던 EVA 재질 폐슬리퍼의 자원순환을 꾀한다.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이 설립한 바크는 의료적 관점에서 현대인의 일상 피로를 덜어주는 ‘회복’을 설계해왔다. 뛰어난 쿠션감의 EVA 소재 슬리퍼는 발의 피로를 덜어주지만, 소재 특성상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있다.바크 리커버리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