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동 어르신과 남산골한옥마을 동행…삼색다식 만들며 전통의 정 나눠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시 중구 자원봉사센터 시내권역캠프(캠프장 임종심)가 회현동 어르신들과 함께 남산골한옥마을을 걸으며 전통의 숨결을 나눴다. 한옥마을체험관에서는 삼색다식 만들기 체험으로 따뜻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번 동행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발걸음에 정성과 추억을 더한 뜻깊은 자리였다.남산골한옥마을은 도심 한가운데서도 한옥의 정취와 전통 정원을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문화 공간으로, 산책과 관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어르신들은 봉사자들과 나란히 걸으며 오랜 세월 품어온 기억과 현재의 풍경을 천천히 이어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