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드·노스볼트는 무너졌는데…레드우드와 승패 가른 ‘공급망 확보’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이 대규모 투자에도 결국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배터리 재활용 스타트업 어센드 엘리먼츠(Ascend Elements)가 기업 회생 절차인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전기차 확산을 기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던 재활용 산업이 실제 수익 구조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