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문제 해결할사람 에 집중한다…CMK 임팩트프러너 14기 모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 육성에 나선다. 재단은 기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였던 사업명을 ‘CMK 임팩트프러너’로 변경했다. 지원의 중심축을 개별 조직에서 ‘사람(Entrepreneur)’으로 전환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재단이 지원 방향을 수정한 이유는 최근의 경제 상황 때문이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스타트업에 대한 자본 공급이 인공지능 등 특정 분야에 쏠리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위기를 돌파할 핵심 동력을 기업가 본연의 역량에서 찾기로 했다. 단순한 자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