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햇, 주차장·유휴부지까지 확장… 지산지소형 RE100 전력본격화 [start-up] 모햇이 태양광 발전 부지를 지붕에서 주차장과 유휴부지로 확대한다. 2026년까지 220MW 규모 발전소 구축을 목표로 한다. RE100 기업 대상 온사이트 PPA 모델도 함께 도입한다.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지산지소형’ 에너지 시장 구축이 핵심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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