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자녀의 학습·정서 챙긴다..모두의 멘토링 참여자 모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상공인 가정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전용 멘토링 프로그램이 문을 열었다.사단법인 점프(대표 은초롱)는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의 후원을 받아 ‘모두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오는 3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자녀들에게 맞춤형 학습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두의 멘토링’은 청소년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일대일로 연결한다. 선발된 청소년은 올해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지원을 받는다. 주요 활동은 주 4회 실시하는 온라인 멘토링이다. 대학생 멘토는 교과목 학습을 지도하고